'미운 오리 새끼' 구혜선, SNS서 방송 예고…"내일 봐요"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답네요",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 안재현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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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006년 드라마 '열아홉 순정'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서동요', '왕과 나', '꽃보다 남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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