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미인, '숲속이야기 비오셀' 광복절 한정판 출시
'REMEMBER 1945' 새긴 제품 한 달 간 판매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새긴 '숲속이야기 비오셀 REMEMBER 1945'를 한정 판매한다.
웰크론헬스케어는 일상에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다음달 까지 한 달 간 온·오프라인에서 광복절 한정판 제품을 판매한다.
예지미인은 광복절 한정판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REMEMBER 1945’ 캠페인을 진행한다. 예지미인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친구를 태그한 후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예지미인 숲속이야기 비오셀™ 중형 생리대(16p)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위메프를 통해 생리대와 팬티라이너, 오버나이트 등으로 구성된 34가지 숲속이야기 비오셀™ 묶음 상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숲속이야기 비오셀은 유칼립투스와 너도밤나무 등에서 유래한 친환경 식물 섬유인 ‘비오셀™’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면보다 흡수력이 빠르고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한다.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에 비오셀 커버를 적용해 피부 트러블이나 쓸림 현상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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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재 웰크론헬스케어 사장은 “어느 때보다 광복절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큰 지금. 고객들이 일상에서 국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산 생리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는데 예지미인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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