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 신약 개발업체 지분 인수 결정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발광다이오드(LED) 전문 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엘에너지, 최대주주 에스엘홀딩스 백기사 포함 약 52% 확보 에스엘에너지 "3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에스엘에너지,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취득…ESG 경영 노력 가 당뇨합병증 보조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바이오트리의 지분 약 16%를 25억원에 인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트리가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PH-100은 천연물질을 재료로 사용한다. PH-100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기능성물질(NDI) 인증을 받은 감태추출물이 주성분으로 다른 항암치료제와 약물상호작용에서 안전한 천연물 계통의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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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바이오트리 대표는 ”이미 임상 2A상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임상 2B상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임상시험용원료와 완제의약품의 GMP 생산 업체 및 임상시험을 대행할 CRO인 LSK Global PS사와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해 임상 2B상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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