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차량내부 인화성·폭발성 물질 방치 금지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주거지주차 여름철 폭염대비 종합대책 수립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주거지주차팀이 재산,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차량내부 인화성·폭발성 물질 방치 금지’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여름철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주거지주차구획은 노상에 위치, 계절 및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특히 여름철 차량내부 온도 상승으로 인한 차량화재 발생 위험이 있어 인화성·폭발성 물질 사전차단을 통해 재산,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여름철 차량내부 인화성·폭발성 물질 방치 금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 폭염대비 옥외 근무자를 위한 텀블러 및 쿨토시를 배부, 폭염 우려시간대에는 옥외 근무자의 옥외작업을 중지, 탄력적으로 작업을 조절하는 등 근무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단 최윤정씨는 “주거지주차 이용 고객 및 폭염에 취약한 옥외 작업 근로자를 위한 여름철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앞으로도 내·외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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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주차팀(☎ 428-1717)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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