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제1회 119문화상’ 홍보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양영규)가 제1회 119문화상 홍보에 나섰다.
6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제1회 119문화상은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주최해 공공기관 및 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문학?미술 작품 창작 공모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의 소방의 가치와 역할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고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공모 분야로는 동화, 소설, 상상화, 기록화 등 4개 분야다.
주제는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 재난 속 화재 예방 등 소방 안전과 관련된 소재 모두 가능하다.
이번 119문화상 수상작은 소방청 정책소식지와 제1호 119문화상 작품집에 발간되며 홍보물 제작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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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제1회 119문화상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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