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안병훈 "세계랭킹 '톱 5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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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안병훈(28ㆍCJ대한통운ㆍ사진)이 세계랭킹 48위로 올라섰다.


5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2.53점을 받아 지난주 55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 이날 오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선수들에게 '톱 50'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4대 메이저와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등 특급매치 출전의 기준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일반 대회에서는 초청료가 폭등하고, 티오프 시간을 황금시간대에 편성하는 등 예우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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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와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타이거 우즈(미국) 등 '톱 5'는 그대로다. 윈덤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일궈낸 J.T.포스턴(미국)은 164위에서 77위로 87계단이나 치솟았다. 2위 웨브 심프슨(미국) 역시 17위에서 13위로 상승했다. 한국군단은 임성재(21) 공동 60위, 김시우(24ㆍ이상 CJ대한통운)가 61위로 '톱 100'에 진입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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