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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문화난장·프린지페스티벌 개최

최종수정 2019.08.01 18:17 기사입력 2019.08.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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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6시 ACC 일원서

광주문화재단, 문화난장·프린지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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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매주 토요일 열리는 문화난장,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진행된다.


1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한 특집 프로그램 ‘뮤지컬 갈라쇼’를 마련, 드림뮤지컬 팀과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출연해 대한민국 광복을 축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뮤지컬 갈라쇼’는 유명한 뮤지컬 19곡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이날 드림뮤지컬 팀과 전수경이 ‘그날을 기약하며’(영웅), ‘One Day More’(레미제라블), ‘C'mon Everybody’(올슉업), ‘Take Me as I Am’(지킬앤하이드), ‘댄싱퀸’(맘마미아) 등을 노래하며 140분 동안 유쾌하게 광복절을 축하한다.


전수경은 뮤지컬 배우이자 영화배우로 1997년, 1999년, 2002년 세 차례에 걸쳐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광복절 기념 ‘뮤지컬 갈라쇼’는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프린지 A무대(5·18민주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오후 6시 프린지 F무대(나눔광장)에서 진행되는 버스킹을 시작으로 프린지 C무대(하늘마당)에서는 전통 판소리 심청가를 기반으로 한 ‘모노음악극 춘, 수, 심’이 열린다.


또 프린지 B무대(브릿지 앞)에서는 서민적인 삶과 인생사를 전통음악과 연극으로 엮은 신파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와 여러 의미를 가진 악수를 주제로 한 현대무용 ‘악수’, 행복을 찍어주는 사진사 미스터 봄의 ‘말 많은 마임쇼’ 등 총 15개 프로그램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수영대회 마스터즈 대회를 기념해 무더운 이달 매주 토요일 저녁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은 계속된다.


프린지 여름시즌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24·31일은 버스킹 위주의 소규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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