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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중간검사 실시

최종수정 2019.08.01 11:27 기사입력 2019.08.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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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군보건소 방문

담양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중간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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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보건소는 지난달 29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중간검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70명이 참여하고 있다.

중간검사는 지난 5월 실시한 사전검사결과와 현재 상태를 비교하기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의사 등 전문인력이 식사·운동일기, 걸음 수 등 모바일앱 기록을 모니터링한다.


오는 10월까지 보건소를 방문해 중간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대상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월별 건강생활 미션을 제시하고 달성자에게는 매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김순복 담양군보건소장은 “중간검사를 통해 참여자의 건강관리수준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사업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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