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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1200만원 회복 눈앞·1만달러 탈환

최종수정 2019.08.01 06:42 기사입력 2019.08.0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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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의 국내 시세가 1200만원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해외 시장에선 1만달러(약 1183만원)를 탈환했다.



[비트코인 지금]1200만원 회복 눈앞·1만달러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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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6시34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5.82%(65만7000원) 상승한 1193만7000원에 거래됐다. 직전 24시간 동안 빗썸에선 비트코인 661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코인들도 대체로 올랐다. 라이트코인(10.11%), 이오스(4.31%), 이더리움(3.39%)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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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이 전일 오전 6시30분 대비 5.45%(61만7000원) 오른 1193만원이었다. 업비트에선 직전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894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메디블록(10.27%), 라이트코인(9.79%), 이오스(3.63%) 등은 올랐고 캐리프로토콜(3.77%)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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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강보합세였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44% 오른 1만25.14달러(약 1185만9741원)를 기록했다.


라이트코인(8.37%), 이오스(3.22%), 이더리움(2.61%) 등은 상승했고 비트코인 에스브이(0.84%), 카르다노(0.51%) 등은 하락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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