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7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밝혔다. 이는 이달 전망치(1.0%)를 하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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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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