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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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여름밤 남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0일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 따르면 야간산행은 8~9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충무로역 입구에서 한옥마을을 거쳐 입산한 뒤 시청 남산별관 앞으로 돌아 내려오는 코스다.

참가자들은 남산 둘레길 북측순환로를 중심으로 왕복 4.5㎞를 걸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산행에선 자연 해설사의 설명을 비롯해 황톳길 맨발 걷기, 소나무 힐링숲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소나무 힐링숲은 처음으로 야간에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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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인원은 회당 100명 안팎이다. 20명씩 팀을 나눠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서울시 공공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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