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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지만 무거운 주제"…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다시금 주목

최종수정 2019.07.28 16:00 기사입력 2019.07.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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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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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가 다시금 화제의 영화로 떠올랐다.


28일 오후 1시5분 EBS1 ‘일요시네마’에서 방송된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는 2002년 2월22일 개봉한 멜로·로맨스·코미디 장르의 미국 영화다.

이 영화의 스토리는 뚜렷한 이상형을 가진 ‘할 라슨’이란 남자를 중심으로 그려진다. 그는 호응해주는 여자가 거의 없지만, 자신의 여자친구는 반드시 ‘절세미녀’여야한다는 신조를 가지며 살아왔다. 어느날, 할 라슨은 유명한 심리 상담사 ‘로빈스’와 함께 고장난 승강기에 갇히게 되고, 거기서 로빈스는 할 라슨에게 특별한 최면요법을 선사한다. 이후 그 날 할 라슨 앞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인 ‘로즈메리 샤나한’가 나타난다. 할 라슨은 눈앞에 나타난 자신의 이상형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그녀가 엉덩이만 살짝 걸쳐도 의자들이 박살나는 등 신기한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는 ‘패럴리 형제’인 피터 페럴리와 바비 페럴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영화에는 기네스 펠트로(로즈메리 샤나한 역), 잭 블랙(할 라슨 역), 제이슨 알렉산더(모리시오 윌슨 역), 조 비터렐리(스티브 샤나한 역), 르니 커비(월트 역), 브루스 맥길(리버렌드 라슨 역), 토니 로빈스(토니 로빈스 역), 수잔 워드(질 역)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네티즌에게 8.75점의 평점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영화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영화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분명해서 좋았다”, “유쾌하지만 무거운 주제의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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