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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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60여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부터 27일까지 여가부는 전국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방자치단체, 경찰 등 270개 유관 관계자들과 함께 연합해 실시한다.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오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서울 중랑천 물놀이장 인근, 광주 충장로 일대, 강릉 경포 해변 등 전국 60여개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집중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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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이동버스와 거리에 설치한 상담공간에서 이뤄지며 '거리상담 전문요원'들이 귀가 지도와 청소년 고민 상담 등을 제공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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