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하천생태계보존 기획특별전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구청장은 23일 오후 3시 중랑천환경센터에서 열린 하천생태계보존 및 쓰레기문제 기획특별전시 체험전에 참석했다.
하천 생태계 보존과 강과 하천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홍보와 교육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 체험전은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 해설, 멸종위기종 엽서 만들기 체험활동, 멸종 위기종 및 전시 생물 생태해설등으로 진행된다.
지구를 살리는 착한 플라스틱 기획전시는 다음달 31일까지 이어지며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오승록 구청장은 “지구를 살리는 착한 플라스틱 기획 전시를 통해 체감으로 느끼는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일깨워 행동하는 환경도시 노원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