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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24일 '스마트워터 도시 조성' 토론회…바른미래당 주최

최종수정 2019.07.23 09:22 기사입력 2019.07.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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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바른미래당이 주최하고 바른미래당 인천시당(위원장 문병호)과 김동철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인천 스마트워터 도시 조성을 위한 긴급 토론회'가 24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시당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일 인천 서구의 3개 학교 수돗물에서 발암물질인 총트리할로메탄(THMs)가 기준치 이상 검출됐으나, 정확한 원인 규명이나 대안 없이 저수조 청소만으로 안일하게 대처하는 환경부와 인천시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것"이라며 "아울러 수돗물 내 소독부산물에 대해 '인식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성한 수자원공사 기술위원이 '이제 스마트 물 관리는 시대적 요구다'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장석환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부회장 (대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시현정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 이한구 전 인천시의원,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천승현 바른미래당 인천시당 정책실장을 비롯해 주민대표로 김수진 서구 당하KCC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김요한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자문위원(인천경제자유구역 총연합회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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