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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립유공자 유가족 8415명에게 위문금 지급

최종수정 2019.07.21 11:15 기사입력 2019.07.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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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서울시 거주 독립유공자와 그 유가족 8415명에게 위문금 각 10만원씩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그간 독립유공자 본인 또는 유족 중 선순위자 1인에게만 지급하던 위문금 대상을 오는 광복절부터는 선순위 자의 동순위 유족 전체로 대폭 확대된다. 이로써 독립유공자 유족 중 6500여명에게 추가로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국가보훈처에 미등록된 유족인 경우 22일부터 거주지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자치구에서 자격 확인절차를 거쳐 지급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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