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복회복위원장(왼쪽)과 서욱 육군참모총장이 1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복회복위원장(왼쪽)과 서욱 육군참모총장이 1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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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16일 육군본부와 장병 신용상담 및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육군 장병 대상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서민금융 지원제도 등 실용적 금융교육을 시행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10만여명의 군 장병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서금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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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의 미래인 청년 장병들의 금융이해력 제고와 부채고민 해소에 일조해 장병들이 걱정 없이 국방의 의무에 전념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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