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굽히지 않는 펜 제막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굽히지 않는 펜'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언론 자유를 상징하는 '굽히지 않는 펜'에는 언론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청암 송건호 선생의 지론인 '역사 앞에 거짓된 글을 쓸 수 없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