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이달 30일까지 ‘2019년 하반기 사회적 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기업의 지속·안정적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선정된 기업에 1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한다. 예산은 홍보디자인 개발과 인증획득, 정보화사업, 공동상표 및 브랜드 개발 명목으로 사용가능하다.

사업 참여대상에는 사회적 경제기업으로 인증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 등이 포함된다.


시는 신청 접수마감 후 기업별 사업계획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사회적기업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고 기업 소재지 관할 구에도 관련 서류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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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장실사와 서류검토를 거친 후 내달 말 사업개발비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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