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교육지원청 ‘햇살휴(休)정원’ 개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은 지난 8일 직원들과 함께 옥상 생태휴식공간인 ‘햇살휴정원’ 개소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서부교육청 옥상 정원은 서구와 도시 녹화 공동 협약 사업으로 건물의 옥상과 벽면에 식물을 식재, 여름철 실내온도를 낮추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위해 조성됐다.
정원 이름은 서부교육청 직원들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결과 ‘햇살휴(休)정원’으로 정했다.
햇살도 쉬어가는 생태휴식공간이라는 뜻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영주 서부교육청 교육장은 “햇살휴정원에서 우리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감과 소통의 장소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생태인문학적 감성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