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라짜로’ 루카 치코바니 11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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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행복한 라짜로’에서 주연한 루카 치코바니가 내한한다. 이 영화의 배급사 슈아픽쳐스에 따르면, 오는 11일 입국해 15일까지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관객을 만난다. 치코바니는 행복한 라짜로에서 라짜로와 우정을 나누는 청년 탄크레디를 연기했다. 유럽에서는 배우보다 유튜브 출신 가수로 더 유명하다. 이탈리아에서 모델로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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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체 로르와커 감독이 연출한 행복한 라짜로는 사회와 차단된 이탈리아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드라마다.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제작해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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