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트렌드 감안 워라밸·키즈 전용 강의실 신설

광주신세계 아카데미, 17년만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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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최민도 대표이사) 아카데미가 6월부터 한달간 공사를 통해 17년만에 새롭게 태어났다.


㈜광주신세계는 최신 트렌드를 감안한 워라밸 및 키즈 전용 강의실 신설 등 지역 대표 백화점으로서 깨끗하고 편한 수강을 할 수 있도록 전면 리뉴얼 공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최신 트렌드를 감안한 새로운 강의실 신설했다.


최신 트렌드를 감안, 기존에는 다목적홀이 노래, 일반 강좌만 가능한 것을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워라밸 전용 강의실’을 신설했다.

교육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키즈 전용 강의실’도 만들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오감놀이와 교구들을 통한 재미있는 놀이,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통한 교감 활동 등 감성을 자극하는 교육과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 놀이 등 다양한 강좌들을 전개 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리뉴얼 오픈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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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개강 첫 주에는 노래교실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11일에는 주다영, 12일에는 강형배의 노래교실을 진행한다.


또 특별 강의도 준비했다.


오는 13일 최대호의 나는 나로 행복할래, 20일 김범준의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말투 만들기가 열린다.


유효정 광주신세계 아카데미 매니저는 “최신 트랜드를 감안해 워라밸 및 키즈 전용 강의실 신설과 노후 된 시설 및 집기 교체를 했다”며 “지역 대표 백화점의 자부심으로 알찬 강좌를 기획해 수강생들이 만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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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접수는 광주신세계 9층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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