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문희상 의장(왼쪽)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여성용 국회의원 배지를 선물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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