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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의 243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전투기들이 워싱턴DC 링컨기념관 위에서 곡예비행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던 이날 행사에는 미군의 첨단 무기들이 대거 동원됐다.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과 미군 3대 전략폭격기 중 하나인 B-2와 F-22 전투기를 포함해 해군 F-35 스텔스 전투기와 F-18 전투기 등이 행사장 상공에 등장해 독립기념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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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대한 경례' 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자신이 미국을 더 위대하게 만들었다며 "우리 나라는 이전보다 더 강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마치 트럼프 대통령의 유세 현장과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행사 전 트럼프 캠페인의 구호 모자와 플래카드를 든 지지자들이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 동시에 독립기념일 행사를 정치화한다는 비판이 일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베이비 트럼프' 풍선을 설치하고 시위를 하기도 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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