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현대건설에 163억원 지급 판결 나와"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은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감사 착수…서울시 "현대건설이 자진 보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이 제기한 ICC 국제중재 사건에서 기존 청구금액 1억5964만6285달러 중 1398만5184.54달러(한화 약 163억6825만9986원)를 지급하고, 기존에 당사자들간 합의에 따라 일부 부품을 재제작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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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측은 "당사 소송대리인 및 기타 전문가들과 협의하여 향후 대응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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