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베트남 자회사 채무 115억원 보증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 close 증권정보 229640 KOSPI 현재가 81,200 전일대비 10,300 등락률 -11.26% 거래량 518,274 전일가 91,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 파업위기에 투자경고 종목까지 속출…'팔천피' 앞두고 켜진 '경고등' 中막혔을 때 노젓자…LS에코에너지, 희토류·HVDC 동시 가동[클릭 e종목] LS에코첨단소재, 로봇 부품 시장 첫 진출…'액추에이터용 권선' 공급 는 2일 자회사인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mpany가 신한은행 베트남 하이퐁지점 차입금 1000만달러(115억5400만원)를 연장하는데 121억31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4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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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기간은 오는 6일부터 2020년 7월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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