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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3억원에 프랑스 웹툰 회사 지분 333주 양수

최종수정 2019.07.02 08:02 기사입력 2019.07.0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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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키다리스튜디오 는 프랑스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 DELITOON SAS(옛 WOSMU SAS) 주식 333주를 23억3637만원에 양수키로 결정했라고 2일 공시했다.


양수 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고 거래대금은 현금 지급한다. 주식 양수 후 회사 지분율은 60.2%가 된다.

키다리스튜디오 관계자는 "해외 웹툰 플랫폼의 지배력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웹툽 플랫폼인 봄툰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제작 작품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지분 양수 목적을 설명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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