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국내 채권형펀드에 4거래일간 7000억원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은 순유출세로 전환됐다.



[일일펀드동향]韓채권형펀드 나흘간 7000억원 순유입…주식형 순유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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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 909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거래일간 7010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도 1342억원이 순유입됐다. 2거래일 만에 순유입세로 바뀌었다.



[일일펀드동향]韓채권형펀드 나흘간 7000억원 순유입…주식형 순유출 전환 원본보기 아이콘



같은 날 국내 주식형펀드에선 20억원이 순유출됐다. 2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출된 모습이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선 85억원이 순유출됐다. 2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단기금융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선 7조9341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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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F설정액은 103조5143억원, 순자산총액은 104조4036억원으로 집계됐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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