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일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민선 7기 성과와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민선 7기에는 주민들의 삶을 꼼꼼히 챙기는 생활정책을 펼쳤던 민선 6기에 더해 목동 유수지, 서부트럭터미널, 경전철 등 굵직한 개발계획의 태동이 시작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주민의 삶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물론 더 살기 좋은 양천을 만들도록 저와 함께 손잡고 전 부서가 힘을 합해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기념식은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출범 초에 발표했던 비전, 공약들의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1년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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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300여명의 양천구 직원들과 양천의 미래 30년 비전을 공유하고 해나가야 할 과제들에 대한 각오도 새롭게 다지는 자리이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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