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세먼지 해커톤,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 서울시장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와 서울기술연구원은 지난 26일과 27일 무박 2일 동안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19 서울 미세먼지 해커톤'을 개최하고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수상자로 뽑힌 20팀 중 서울시장상을 받은 '먼지가 먼지'팀은 시민 참여형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숨을 크게 쉬어봐요' 팀은 시민 참여형 마일리지 플랫폼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유도한 점을 인정 받아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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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술연구원은 해커톤을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 또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는 검토 후 연구과제로 선정하거나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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