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아이폰 자급제폰 특가판매…아이폰8 1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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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G마켓은 헬로모바일과 손잡고 내달 31일까지 아이폰 자급제 폰을 특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폰7 128GB는 39만6000원에, 아이폰8 64GB는 59만4000원에, 256GB는 69만3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공기계가 아닌 약정가입폰으로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에서 2년 약정 가입 시 요금제 관계없이 아이폰8 할부원금은 64GB가 19만9000원, 256GB가 2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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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헬로모바일 아이폰 자급제 폰은 애플 정품 부품을 사용해, 애플 공인 업체에서 배터리, 액정 등을 신품화한 리퍼비시 제품으로, 기존 리퍼폰보다 20% 정도 가격을 낮췄다. 이달 신품화 작업을 진행한 최신 제품으로, 헬로모바일에서 철저한 검수를 거쳐 최상의 상태를 보증한다. 구입 후 기존에 사용하던 유심 또는 새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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