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21일 오후 1시20분경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9㎞지역에서 규모 2.5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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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진도 1로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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