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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타트업' 상생 공모전…12억 규모 지원

최종수정 2019.06.21 09:50 기사입력 2019.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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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타트업' 상생 공모전…12억 규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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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2019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한다.

분야는 인공지능(AI) 기반 학습관리, 디지털 콘텐츠, 증강현실(AR)ㆍ가상현실(VR) 활용 실감형 교육 콘텐츠, 생활가전 혁신기술, 핀테크, 헬스ㆍ뷰티 관련 솔루션 등이다. 2개 리그를 통해 최종 10개팀을 선발한다.


리그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참여 가능한 '딥체인지 리그'와 초기스타트업 및 예비창업팀을 포함해 모집하는 '미라클 리그'로 나눠 진행한다. 서류와 대면 심사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기업을 선정한다. 시상금과 투자금은 총 12억원 규모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 지원과 홍보ㆍ마케팅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10주 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그룹과의 사업모델 개발 등 시너지 창출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전 분야에 걸쳐 급속도로 기술이 발전하고 빠르게 디지털화됨에 따라 미래성장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분야, 혁신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적극적인 상생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타트업들과 함께 시너지를 높이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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