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효성중공업, 1107억원 규모 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최종수정 2019.06.21 09:35 기사입력 2019.06.21 09:3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효성중공업 은 '선화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1107억1776만4736원 규모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08%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TODAY 주요뉴스 김희라 "난 가정적이라 가정이 여러 개" 바람 언급에 김희라 "난 가정적이라 가정이 여러 개" 바람 ...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