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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왁, 골프팬 위한 이벤트…포토존·선수 사인회 눈길

최종수정 2019.06.21 08:29 기사입력 2019.06.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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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한국오픈이 열리는 우정힐스 7번홀에서 문도엽, 김찬, 박준홍 선수(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경기에 앞서 한국오픈이 열리는 우정힐스 7번홀에서 문도엽, 김찬, 박준홍 선수(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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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에서 골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왁은 아름다운 우정힐스 C.C를 배경으로 하는 포토이벤트를 마련했다. 14번홀과 7번홀에 각각 와키트레일러와 와키트로피를 활용한 포토존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대회 클럽하우스 앞 경품 지급처에서 볼마커를 증정한다.

22일과 23일 양일간 경기 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용히 부채'를 배포한다. 왁의 캐릭터인 와키와 함께 '콰이어트(QUIET·조용히)’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부채로 현장에서 만난 선수들의 사인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왁이 의류를 후원하는 다섯 명의 선수들도 코오롱 제 62회 한국오픈에서 왁과 함께 한다. 나상욱, 박은신, 문도엽, 이태희, 김찬 선수들은 동일하게 왁의 상품을 입어 유니폼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어깨 부분에 왁의 로고를 독특한 프린트로 넣은 흰색 셔츠를, 그리고 왁의 19봄·여름(SS) 시즌테마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한 검정색 셔츠를 착용해 유니폼 스타일로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22일에는 선수들의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다.


왁 관계자는 "코오롱 한국오픈은 내셔널 타이틀 대회에 걸맞는 권위있는 대회로 골프를 사랑하는 팬들이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다"며 "이번 코오롱 한국오픈에 왁만의 발랄함을 녹여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골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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