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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월드, 키캉스 맞춤형 교육 놀이 공간 ‘L키즈존’ 오픈

최종수정 2019.06.21 07:07 기사입력 2019.06.2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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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월드, 키캉스 맞춤형 교육 놀이 공간 ‘L키즈존’ 오픈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롯데호텔월드가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롯데호텔월드는 키캉스(어린이+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웅진씽크빅과 함께 어린이 전용 교육 놀이 공간 ‘L 키즈존’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5일 문을 여는 L 키즈존은 롯데호텔월드 2층에 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넓고 쾌적한 실내에서 독서를 통해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체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L키즈존은 웅진씽크빅 유아동 북큐레이션 서비스인 웅진북클럽의 연령별 인기 어린이 전집 및 단행본 등 600여 권의 도서와 신체, 인지, 정서 발달에 좋은 놀이 교구, 영상과 애니메이션 등의 디지털 콘텐츠로 독서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북패드 등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콘텐츠들로 구성됐다.


매일 오후 1시부터 5까지 투숙객 전용으로 운영되며 3세부터 10세 어린이를 동반한 롯데호텔월드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롯데호텔월드는 L키즈존을 보다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엘키즈 위드 웅진’ 패키지를 선보였다. 다음달 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투숙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조식 2인(성인1ㆍ소인1), 객실에서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웅진북클럽 도서, 북패드, 교보재 대여, 선생님과 함께하는 ‘창의 아트 깨치기’ 수업 참가 등을 포함해 2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고객들을 위한 창의 아트 깨치기 수업은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데칼코마니, 콜라주 등의 미술 활동을 통해 표현력을 키우는 유아 도서 미술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선착순 10명 한정으로 매주 월ㆍ수ㆍ금요일 1회 1시간 동안 진행되며 4세부터 6세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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