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스에너지, 88억 규모 ‘옥산-오창 고속도로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수주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전문기업 에스에너지 에스에너지 close 증권정보 095910 KOSDAQ 현재가 2,090 전일대비 395 등락률 -15.90% 거래량 3,445,435 전일가 2,48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에너지, 중동서 3MW 태양광 모듈 본계약 체결…차세대 HJT 기술 앞세워 시장 확대 에스에너지, 정부 핵심 국책사업 '햇빛소득마을' 이끌 ReSCO 공식 등록 에스에너지, 日태양광 리파워링 본계약 체결…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는 GS건설로부터 민자 옥산-오창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옥산분기점, 서오창나들목 부근 총 10만제곱미터 부지에 6.5MW급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10월말 준공 예정이다. 총 계약금액은 약 88억원이며, 에스에너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모듈 및 기자재공급, 설치시공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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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관계자는 “올들어 당사는 40MW급 규모의 일본 에비노시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등 국내외 발전소 공사 계약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며 “지난해 수주했던 46MW급 이원호, 17MW급 삼양태양광 등 대규모 사업들도 조만간 구체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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