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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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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꼭 2개월 만인 15일(현지 시각) 첫 미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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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리스터 문화부 장관은 대성당이 아직 '취약한'(fragile) 상태라며 특히 아치형 천장의 경우 붕괴 위험이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사정에 따라 미사 참석자들은 안전모를 착용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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