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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비트코인 시세가 다시 1000만원을 앞두고 있다.


14일 오후 4시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만3000원(0.13%) 하락한 992만2000원에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577억원이었다.

주요 가상통화들은 대부분 하락세였다. 리플(0.62%), 비트코인캐시(0.61%), 이오스(0.7%), 에이다(0.92%), 라이트코인(1.11%) 등의 가격이 내렸다.


같은 시각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992만9000원을 기록하며 1000만원대 진입을 눈 앞에 뒀다.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해외에서 이날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5% 상승한 8230.11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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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통화 가운데 비트코인캐시(2.3%), 비트코인SV(0.67%)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1.17%), 리플(1.09%), 라이트코인(3.96%), 이오스(1.33%), 바이낸스코인(4.97%) 하락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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