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결승전에 편의점이 뜨겁다…맥주 8캔에 1만5000원 행사(종합)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U-20 축구 결승전이 열리는 15일을 앞두고 편의점간 맥주·안주 프로모션이 뜨겁다. 8캔에 1만5000원, 16캔에 3만원 등 할인 프로모션을 내세우며 축구 팬들을 겨냥하고 있다.
GS25는 이달 15일 BC카드와 NH농협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맥주 8캔 구매 시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5000원 캐시백 형태로 할인 적용된다. GS25는 6월 한달 간 매주 화요일에는 NH농협카드, 금요일에는 BC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축구 결승전이 열리는 하루 전날 15일(토요일)에는 두 신용카드 모두 행사 적용 가능하도록 긴급 확대한 것. 단 카드 1개 당 월 3회로 페이백 횟수는 제한된다. 또 이날 하루 동안 판매 가격 9900원의 한마리 치킨을 5900원에 초특가 할인 판매한다. 롯데월드콘을 1개 구매하면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마트24도 15일에 한해 수입맥주 16캔을 SSG페이로 결제 시 3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비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비어 페스티벌은 6월 매주 토요일 SSG페이로 수입맥주 8캔을 결제하면 7월 중 5000원을 SSG머니로 환급해주는 행사로, 고객은 1일, 8일, 15일, 22일, 29일 중 하루를 선택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일, 8일에 이미 수입맥주 8캔을 SSG페이로 결제한 고객도 15일에 한해 수입맥주 8캔을 1만5000원에 한 번 더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처음 이마트24 비어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15일에 수입맥주 16캔을 한번에 구매하거나 15일, 22일, 29일 중 이틀을 선택해 수입맥주 8캔씩 나눠 구매할 수 있다. 반반닭강정(4950원), 안주야 직화불막창(3950원) 등 주요 안주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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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도 결승전 경기를 앞둔 15일 하루 동안 페이코로 결제 시 튀김류 전 품목을 50% 할인 가격에, 수입맥주 8캔을 1만5000원에 판매한다. 국산 대표 맥주인 카스캔(500㎖)도 15일 저녁 9시부터 16일 새벽1시까지 4캔 구매 시 1만원에 판매한다. 또 CU의 멤버십 어플인 포켓CU를 통해 마른안주, 냉장안주 등 CU 대표 안주 5종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선착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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