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서울 송파구에 6.25참전 무공수훈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인 예임해 씨(88세)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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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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