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7%를 기록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2일 밝혔다.


지난 4월 CPI 상승률 2.5% 보다 높아졌다.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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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발표된 중국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지난해 동기대비 0.6% 상승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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