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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지점 방문없이 모바일에서 전세대출 간편하게"

최종수정 2019.06.10 10:12 기사입력 2019.06.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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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모바일 앱 쏠(SOL)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대출을 출시하고 고객 상황에 맞는 맞춤 전세대출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앱 쏠(SOL)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대출을 출시하고 고객 상황에 맞는 맞춤 전세대출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모바일 앱 쏠(SOL)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대출을 출시하고 고객 상황에 맞는 맞춤 전세대출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대출은 대출보증을 통해 전세자금을 지원하고, 반환보증으로 전세 계약 만료시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 2개의 보증이 결합된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대출 3종을 모두 모바일로 출시,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설문에 응하면 고객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전세대출이 무엇인지를 안내해주는 '맞춤 전세대출 추천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전세대출을 모바일에서 더욱 간편하고, 든든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전세대출 한도가 부족할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신용대출 한도를 제시하는 서비스도 탑재하는 등 '고객 퍼스트(First)'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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