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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내달 1일 만기 전역 "작품 검토 中"

최종수정 2019.06.10 10:02 기사입력 2019.06.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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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내달 1일 만기 전역 "작품 검토 中"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김수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내달 1일 제대한다. 10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2017년 10월23일 현역으로 입대해 1사단 수색대대에 복무하고 있다.


첫 징병검사에서 심장 질환으로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으나 꾸준하게 건강을 관리한 끝에 1급 판정을 받아 현역으로 입대했다. 키이스트는 "최전방 지역에서 위험성 높은 임무를 수행하는 1사단 수색대대에서도 일병에서 상병, 상병에서 병장 진급을 각각 1개월씩 앞당길 정도로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드라마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전역 뒤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전역 전에 뷰티 브랜드와 전속 모델 계약을 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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