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公,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4~5일 이틀에 걸쳐,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 실업률 해소를 위한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인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개설됐다.
금년 교육 커리큘럼은 발전공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을 비롯해 면접 컨설팅, NCS 준비방법 및 현직자와 함께하는 취업멘토링 등 다양하고 취업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캠프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간을 1일에서 2일로 연장했다. 이번 캠프에는 56명의 청년 취업준비생이 참가하여 취업에 대한 열의를 보여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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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과 같이하는 교육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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