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사진=율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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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소속팀 탈퇴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율희는 4일 ‘bnt’와 인터뷰에서 “(가수 활동을)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물론 그동안 무대에 섰던 순간들이 너무 값지고 행복했지만 그 외에 견디기 힘들었던 것들이 많았기에 탈퇴를 결정한 것에 대해선 후회가 없다”고 밝혔다.

율희는 연예계 복귀에 대해 “아직 다른 생각은 없다. 지금 ‘살림남2’에 조금씩 비추고 있는 상황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어 율희는 “엄마, 아내로서는 시끌벅적한 가정,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며 “꼭 연예계 일이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언제든 도전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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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걸그룹 라붐 소속으로 지난 2014년 싱글앨범 'PETIT MACARON'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7년 11월 소속팀 라붐을 탈퇴한 율희는 지난해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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