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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과의사회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제보 간호조무사 검찰 고발

최종수정 2019.05.29 17:00 기사입력 2019.05.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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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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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성형외과 간호조무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소청과의사회는 29일 오전 강남 H성형외과 직원 A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A씨가 의료기관 종사자의 환자 정보 누설을 금지하고 있는 의료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다.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A씨의 제보가 공익적 목적의 제보에 해당하는지 충분한 검증이 되지 않았다"며 "A씨의 제보가 이 사장의 가정사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이라고 말했다.


앞서 3월 소청과의사회는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을 받는 병원에 진료기록 제출을 요구한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을 직권남용과 강요 등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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