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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속정확 업무 지원 'AI몰리 프로젝트' 추진

최종수정 2019.05.29 10:16 기사입력 2019.05.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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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A.I 몰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A.I 몰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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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AI(인공지능) 몰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AI 몰리'는 챗봇 형태로 업무처리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직원이 키워드만 입력하면 지능형 맞춤 조회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고, 업무처리가 완결될 때까지 단계별로 추가 정보를 제공받는다. 또 직원들이 검색하고 선택하는 업무 정보들을 축적해 이를 기반으로 자주 찾고 이용하는 업무에 대해서 맞춤형 정보들을 패키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AI 몰리'를 업무용PC와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업무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개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오는 11월 금융사기 본점접수, 금융거래 목적확인, 업무양식 외부 발송, 알림톡 안내발송 등 영업점 업무에 대해 우선 적용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AI 몰리 구축을 통해 환경의 제약없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효율적인 업무 활용으로 고객 편의성 향상은 물론 직원들의 워라밸 수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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