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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하나은행 영화행사에 깜짝 방문…"직원 행복한 은행 만들겠다"

최종수정 2019.05.29 08:42 기사입력 2019.05.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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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지성규 KEB하나은행 행장이 직원들 영화 행사에 깜짝 등장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9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지 행장은 전날 하나은행 을지로 신축본점 대강당에서 직원들의 행복과 소통을 위한 시네마 데이 행사 '와글바글 무비 치어스'을 방문했다.

KEB하나은행은 28일 저녁 을지로 신축본점 대강당에서 직원들의 행복과 소통을 위한 시네마 데이 행사 '와글바글 무비 치어스'를 개최했다. 이 날 깜짝 방문해 직원들과 영화를 함께 보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사진 앞에서 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팝콘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28일 저녁 을지로 신축본점 대강당에서 직원들의 행복과 소통을 위한 시네마 데이 행사 '와글바글 무비 치어스'를 개최했다. 이 날 깜짝 방문해 직원들과 영화를 함께 보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사진 앞에서 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팝콘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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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무비 치어스는 퇴근 후에 직원들이 영화를 보는 행사로 이번에 3번째 진행됐다. 이번에 직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사랑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룬 영화 ‘행복을 찾아서’를 감상했다.

지 행장은 영화 관람 전에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치맥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지 행장은 과거 영화를 보면서 영어 공부했던 경험 등을 이야기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 행장은 앞서 지난 4월 ‘은행장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 간담회를 통해 “격식을 따지지 않고 소탈하게 직원들과 소통 하겠다”고 밝혔었다.


지 행장은 “취임 후 약 두 달 동안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듣기 위해 노력했다”며 “무엇보다 직원들이 행복한 은행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직원들이 진정한 일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성취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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