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미국 재무부가 28일(현지시간) 환율보고서를 발표했다. 관찰대상국으로 한국, 중국, 일본,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9개 국가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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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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